"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사56:7, 막11:17)
"새벽을 깨우리로다"(시편57:8)


영적 투쟁 및 새벽 기도 장려 차원에서 12시 부터 다음날 아침 7시까지 센터 인터넷을 끄도록 하겠습니다.
12시 이후에도 잠자러 들어가지 않고 전공공부나 리포트 등의 건전한 목적 이외에 무분별하게 인터넷 서핑 등을 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이와 같은 사유때문에 당분간 12시 이후 센터 인터넷은 사용하지 않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공 공부 등을 위해 인터넷을 반드시 사용해야할 경우에는 김전도, 유재호 목자님 등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센터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은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일을 구하는 것이 되어야 함이 마땅하다 생각됩니다.
모든 동역자님들은 이 점을 잘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온성 센터가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와 찬양으로 가득 차기를 기도합니다.

글쓴이 : 김전도 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