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고 사랑하는 목자님 그제께 전화받고 얼마나 반갑고 기뻤는 지 모릅니다. 잘 적응하시고 계신것을 볼 때 안도의 마음이 듭니다. 이 곳에 계셔도 하실 일이 많고 후배들에게 너무나 많은 가르침과 섬김으로 늘 의지가 되었는 데 안 계시니까 한동안 텅 빈집안에 혼자있는 공허감으로 힘들었습니다, 목자님의 고관절 통증이 걱정이 됩니다. 조심하시고 치료받으시면 곧 회복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항상 목자님을 생각할 때마다,임마누엘하신 하나님이 연상이 됩니다,. ...........9월학기 잘 준비하시고 하나님의 한없는 은혜받으시기를 기도합니다. 광주에서 고 느헤미야서
존경하고 사랑하는 목자님
그제께 전화받고 얼마나 반갑고 기뻤는 지 모릅니다.
잘 적응하시고 계신것을 볼 때 안도의 마음이 듭니다.
이 곳에 계셔도 하실 일이 많고 후배들에게 너무나 많은 가르침과 섬김으로 늘 의지가 되었는 데 안 계시니까 한동안 텅 빈집안에 혼자있는 공허감으로 힘들었습니다,
목자님의 고관절 통증이 걱정이 됩니다. 조심하시고 치료받으시면 곧 회복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항상 목자님을 생각할 때마다,임마누엘하신 하나님이 연상이 됩니다,. ...........9월학기 잘 준비하시고 하나님의 한없는 은혜받으시기를 기도합니다. 광주에서 고 느헤미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