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넘치는 파트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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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은혜,루시,다윗이 생일이라서... 파트장이신 유재호목자님께서, 두분의 일대일 목자님들과 함께
미역국을 먹여주시러 첨단지구까지 오셨는데.
이어지는 은혜로운 파트모임.. 퍼듀대학출신의 암스트롱의 달표면의 첫발자국의 의미를 되세기며 발표한
대장부 목자님의 퍼듀수양회 보고를 통해, 함께 수양회에 다녀온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셋째날 선교지원자들이 일어나서 앞으로 나오는데, 본인은 막상 무슨말인지 몰라서 일어나지 못했다는 안타까운 이야기가
기억에 남네요.
임성경,임이삭목자님의 소감에 이어서, 고느혜미야 목자님의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에수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실제생활에서 겸손의 왕 예수님을 묵상하심으로 더 은혜받고 겸손해 지실수 있었다는 간증이 와 닿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