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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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에 새로운 기숙사가 지어졌습니다.
3000명이 넘게 들어가는 기숙사로 거의 아파트와 같습니다.
입사하는 첫날(주일날 오후)에 많은 목자님들이 새로운 기숙사를 정복하고 개척하고자 캠퍼스에 오셨습니다.
여리고성과 같이 견고하고,
철병거처럼 기숙사방마다 카드식철문으로 되어있었습니다.
아직 공사중인 부분이 많지만 은행,상가,미용실,커피점등...
학생들이 밖으로 안나오게 생겼습니다.
그들은 우리의 밥이라!
삼림이라도 개척하고, 그리하면 무너지리라~
스피릿으로 캠퍼스에 오신 목자님들..
저자리가 아마 가을학기 피싱의 요충지가 될것 같습니다.



산림이 아니고 삼림 ^^ 山 林 (×) → 森 林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