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지난 학기동안 허물지고 부족한 저희와 임마누엘 하신 은혜를 다시기억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동역자님들의 눈물과 헌신을 생각할때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천국에서 여러분의 상급이 클 것을 믿습니다.
저희가 뿌린 씨앗을 이제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때입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말씀이 생각납니다. 여러분 우리가 구원받은 것은 오직 믿음입니다. 믿음으로 시작했으니 믿음으로 사는 것이 마땅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은 다른 무엇보다 믿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여름수양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물론 양님들을 초청하는 것도 중요하겠죠
. 하지만 저는 그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우리 동역자 한사람, 한사람을 새롭게 그리고 뜨겁게 만나기를 바라시는 것 같습니다.
우리 기도로 이 수양회를 준비합시다. 모임앞에서가 아닌 하나님앞에 은밀히 기도함으로 이 수양회를 준비합시다.
저는 회개를 많이 하려고요, 저의 내면에 아직도 수십, 수백의 죄의 각질이 끼어서 예수님을 만난 감겨이 많이 무뎌졌습니다. 금식하며 회개하려고요, 요즘 저는 천천히 그 감격을 맛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점점 수양회가 기대가 됩니다. 기다려 집니다. 여러분도 저와 함께 동참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우향대 형제님을 지난 4개월 반동안 무안에서 지키시고 다시 믿음으로 광주에 올라오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번 파트 모임은 우향대형제님도 참석할 것 같습니다.
말씀/ 이어지나
소감/ 함프레어s, 김신속s, 박대장부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