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를 향한 파트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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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세번째 파트모임은...
말씀 : 정다니엘(눅7:36-50)
소감 : 박절제
특송 : 새생명+반석
섬김 : 박드보라 사모님
기도 : 김룻 사모님께서 섬겨 주시겠습니다.
새로운 역사를 쓰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많은 수고와 헌신, 희생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지금껏 새 역사를 이루고자 애쓰며 여기까지 줄기차게 달려 왔습니다.
신나고 기대되고 즐거운 때도 있었고 무기력하고 힘든 때도 있었습니다.
지금 저의 모습은 힘이 빠진 모습입니다. 저부터 회개하고 복음을 붙들고 기도하기 원합니다.
정죄와 판단, 위선과 형식, 보이지 않기에 하나님도 모른실거라고 착각하는 모든 죄악들을 십자가를 붙들고 회개하고 새로워지기를 원합니다.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그리고 목자님들 자신을 위해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다가오는 여름 수양회는 나의 최고의 수양회가 될 것입니다. 양들 초청도 중요하지만 이 역사를 섬기는 나 자신부터 그런 기대감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며 섬기기를 기도합니다.
새벽기도회 때, 파트 저녁 기도모임 때, 파트모임 때...모일 기회가 많습니다. 모이기에 힘쓰고 모일때 기도에 힘씁시다!
새 역사 창조 파트 화이팅! 뒷심을 내서 다시 해봅시다!


김전도
다리는 많이 좋아지셨는지 모르겠네요? 목자님의 말처럼 이번 여름수양회가 각 사람 심령 가운데, 최고의 수양회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