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자님들 안녕하세요~

 

센터에 얼굴을 안 비친지 꽤 됬내요 ㅎㅎ;;

 

여기저기.. 돌아댕기고 여행을 다니느라~그러케 되버렸어요~

 

아~ 지금은 파리 어딘가에 위치한 한인 민박이에요~

 

어제 푹~ 쉬고 지금...새벽 6시에 인나서..기도 잠깐 드리고~

 

글을 올려요~

 

제가 비록

돈도 많이 없고~ 사전에 준비도 많이 하지 않았지만~

 

이번 기행을 정말 무사히 은혜로 다녀 오려고합니다~

 

많이많이 기도해주시구~

 

귀국 할 때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