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를 향한 파트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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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예배 때 우리 파트 박요셉 목자님의 말씀이 빛이 났습니다. ^^
모두들 디모데와 같이 연약한 우리에게 큰 소망을 두신 주님의 마음을 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2월 3일 수요일 파트모임은 다음과 같습니다.
말씀 : 김전도 목자님
소감 : 천대현 형제님, 정옥합, 유윤희 목자님
찬양인도 : 정강건 목자
특송준비 : 박현민 목자님
- 묵상하기 -
1.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는다고 했고, 죽음같이 강하다고 했습니다.
또 사랑은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라고 말씀합니다.
우리가 자기를 부인했던 베드로를 품으신 예수님, 자기를 십자가에 못박은 죄인을 용서하신 예수님의 마음으로
서로를 품고 사랑하는 사랑이 아름답게 꽃 피는 파트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2. 모두들 섬기는 이들을 위해서 기도 많이 해주시구요,
사모함으로 모임을 절대적으로 이루는 우리 파트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3. 말씀을 사모하는 저희 파트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성령을 불일듯 하려면 말씀의 장작을 지속적으로 쌓아야겠죠.
말씀 읽으신대로 모스크바룸 벽에 붙어있는 말씀읽기 표에 붙여주세요~


Visionary강건!
열심히 말씀 읽고 있습니다..^^이번주 파트모임 은혜 충만했으면 좋겠네요..^^모두들 수요일날 만나요..^^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