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절대 목자입니다.

어제 저녁 부산에 잘 도착했습니다.

부족한 자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마지막까지 따뜻하게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록 국내이지만 타지에 와서 센터 홈페이지를 들르니 광주가 벌써부터 그리워지네요.

이곳에 오고 나니 비로소 선교사님들의 마음이 어떤 건지 조금이나마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곳은 센터 규모가 아직은 작아서 할 일은 많지 않습니다. 대신 좀 더 자율적으로 깨어 투쟁해야 하고 모든 모임에 주인이 되어 섬기는 자세가 더 필요한 것 같습니다.

아마도 복의 근원 파트에서 하던 것보다 약간 더 깨어 있으면 될 것 같네요.^^

제가 이 곳에서 섬기러 오신 예수님을 깊이 묵상하고 그리스도의 좋은 일꾼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주센터 홈페이지 자주 들를테니 볼 때마다 항상 좋은 소식만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