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즐겁게 살지 않는 것은 청춘에 대한 죄라고 말했다. 그러나 나는 이렇게 바꾸어 말하고 싶다. 책을 읽지 않는 것은 청춘에 대한 배반이라고, 무한한 가능성의 날개를 스스로 꺽어버리는 겪이기 때문이다"

                                                                                                                                      (-책에 미친 청춘- 본문중에서)

 

여름수양회 통해 많은 은혜를 주신 주님을 할렐루야 찬양합니다!!

다들 수양회 이후에 많은 결단들을 하셨죠? ㅎㅎ 결단한데로 기도하고 많은 열매를 맺기를 기도합니다

 

게시판 제목이 좀 과격하죠?ㅋ 다름이 아니오라 방학을 이용해서 센터에서 독서토론 모임을 만들까 합니다.

저도 근무하는 학교에서 선생님들과 독서회 모임을 꾸준히 하고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토론 모임을 시작하면서 올해 100권의 책을 읽자고 다짐했는데 어제까지 읽은 책이 벌써 48권이나 되네요 ㅋㅋ

제가 원래 책을 별로 안좋아했는데 습관을 드리고 읽다보니 이제는 독서의 세계에 푹  빠져 버렸네요 ㅎㅎ

다들 영어공부, 취직공부, 양들섬기느라 분주하지만 책을 읽는것도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책을 통해 심금을 울리고 영혼을 두드리는 뜨거운 열정과 사람들이 펼처보이는 삶의 가치를 가슴에 새겨넣었으면 합니다.

 

 

모임은 1주일에 한번정도 할거구요 책 1권이나 2권정도를 정해서 읽고 모여서 자유롭게 나누면 좋겠습니다.

구체적인 사항은 만나서 같이 의논해 보면 좋겠네요 ~~^^ 관심있는 분은 댓글을 남기시거나  조여호수아 (010-5123-5419)목자님께 연락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