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나타난 다양한 전도법
1. 어려운 자들에게 먼저 가라 - 예수 전도법
예수님은 항상 가난하고 어렵고 병든 자를 찾아다니며 전도하셨다.
2. 상대의 영적 상태를 파악하라 - 예수 전도법
수가성에 여인의 전도에서 나타나듯 예수는 일상적인 주제로 대화를 시작한 후 주제를 점점 복음의 핵심으로 접근하였다.
3. 타인에 대한 선입관을 버려라 - 베드로 전도법
베드로 전도는 유대인만을 상대로 이루어졌고 이방인에게는 전도하지 않았다.
4. 체험을 바탕으로 간증해라 - 제자들 전도법
제자들은 예수님과 한 3년간의 생활을 바탕으로 체험적인 신앙을 수많은 대중들 앞에서 증거 했다.
5. 사회 양심과 목소리가 되라 - 세례요한 전도법
세례요한은 정치적이고 사회적 문제에 대해 사회의 양심과 목소리가 되어 회개를 촉구하는 등 죄악을 책망했다
6. 일단 와 보라고 외쳐라 - 빌립 전도법
빌립은 예수 영접 후 친구 나다나엘을 찾아가 예수에 대한 증거 했지만 나다나엘의 반응은 시큰둥했다 전도능력과 말씀의 지혜가 짧았던 빌립은 '와 보라'는 말을 통해 예수께로 인도했다.
7. 가족부터 전도해라 - 안드레 전도법
전도 대상 가운데 가장 어렵고 힘든 상대가 가족이다. 안드레는 첫 전도의 대상을 형제로 선택했으며 이후 베드로와 함께 복음사역의 동역자 및 중심이 되었다.
8. 남이 꺼리는 지역에 들어가라 - 빌립 전도법
빌립이 유대인들이 들어가기 꺼려했던 사마리아 지역에 들어가 성공적인 전도운동을 하였다.
9. 전도상대 눈 높이에 맞춰라 - 바울 전도법
눈 높이 전도법의 원조 바울은 복음을 받는 상대의 지위나 학식에 맞게 복음을 전파했다. 바울은 전도 대상이 논리적인 사람들에게는 논리적이고 자세하게 복음 을 소개하고, 철학적인 사람들에게 철학적으로 접근하였다.
성경에 나타나는 전도법은 전도의 텍스트이다. 그러나 우리 형편에 맞추어서 생각하면, 딱히 어떠한 전도방법이 옳고 그른 것은 아니다. 전도자가 주님의 성품을 닮고 행동하고 마음을 다하고 몸을 다하여 전도하는 방법이 가장 옳을 것이다.
-->
총알 전도법! - 저격수가 목표물을 노리고 있다고 총을 쏘는 것처럼... 전도 대상자에게 말씀의 총알을 탕! 탕! 탕!~
한 마디 말씀을 적은 쪽지를 항상 가지고 다닙니다. 전도 대상자가 보이면 인사하면서 말씀 쪽지를 줍니다.
대상자가 소원이 있으면 쪽지에 적힌 말씀을 읽어 달라고 부탁하면서 그 말씀을 기초로 아주 간단하고 명료하며 은혜롭게 복음을 전합니다.
소원없으면 전해 주고 그냥 오면 됩니다.
처음부터 이름이나 학과 이런 거 안물어보셔도 되구요... 이야기가 진행되면 그때 살며서 물어보면서 너무나 은혜로운 예배와 성경공부에 초청하겠다고 하면 90%이상은 연락처 교환할 수 있습니다. ^^
제가 주로 사용하는 방법이죠 ㅋ


사라사라
조나단
전도의 여러 모양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전도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