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요회에 선물한 책입니다. 요회 목자님들이 먼저 읽고 있습니다. 다 읽으신 분들은 벌써 돌려가며 읽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대한 뜨거운(목숨을 건) 믿음이 그 어떤 폭탄보다 강력한 힘인 것을 체험할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많은 은혜와 감동을 받으실 줄을 확신합니다.

 

 

마음이 없으면 핑계만 보이고 마음이 있으면 길이 보인다

 

전도에 목숨 건 울산온양순복음교회 부흥 이야기『마음이 없으면 핑계만 보이고 마음이 있으면 길이 보인다』. '한국교회 부흥은 멈췄다, 개척교회는 아무도 가지 않는다' 라는 골리앗을 다윗의 짱돌을 던져 쓰러뜨린 놀라운 부흥 스토리를 담은 책이다. 이 시대 개척교회 목사들에게 진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준다.

[네이버 제공]

 

저자소개

안호성

저자 : 안호성
저자 안호성은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 절대로 목사가 되지 않겠다고 작정하며 세상 길을 갔던 한 청년! 하지만 두 번에 걸친 목숨 건 대수술을 통한 고통은 마침내 주의 종의 길을 걸어가게 한다. 그렇게 시작된 그의 목회는 10년 전 울산에 있는 온양읍 시골마을에 교회를 개척하며 시작된다. 단 한 명의 교인도 없이 말 그대로 생개척을 한다. 극심한 두려움이 올 법도 하지만 기죽지 않는다. 고아들의 아버지 조지 뮬러를 라이벌 형님으로 삼아 절대 후원도 받지 않는다.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겠다고 선언한다. 확실한 고생길이 열렸다. 성전을 짓다가 돈이 떨어지면 아르바이트로 모래를 사서 건축을 시작하고 돈이 떨어지면 다시 일을 해서 건축을 재개한다. 물론 굶기는 밥 먹듯이 하면서 말이다. 그는 오직 까마귀의 도움, 즉 하나님의 손길만 바랐다. 그리고 마침내 성전을 건축한다. 오늘날 그의 기도와 피와 눈물로 지어진 울산온양순복음교회는 매주 500명 이상의 성도가 모이는 시골마을의 기적을 이뤘다. 이러한 부흥의 소문은 삽시간에 퍼졌다. 속된 말로 일약 스타부흥사가 된다. 개척교회 부흥의 산 증인으로 전국적으로 불려 다니게 된다. 그는 설교를 목숨 걸고 한다. 우황청심환은 그의 단골 상비약이 된 지 오래다. 감히 말하고 싶다. 이 책은 독자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경험하게 할 것이며 전도의 용기를 줄 것이며 당신의 교회가 부흥되게 할 것이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