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본 컬럼란을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무엇보다 저는 여기에 글을 쓰면서 나 자신에게 큰 힘이 되었고

수시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이제 모든 걸 내려놓을 때가 되었습니다.

여기에 새롭고 신선한 코너가 들어서길 기도합니다.

항상 주 안에서 강건하십시오.

                             -박요셉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