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여름 수양회 보고

 

루데엔 센터는 8 25 부터 27일까지 피터스버스에서 수양회를 가졌습니다.

선교사 2, 2 2, 2 모두 6명이 참석했습니다.25 새벽 기차로 출발하여 4시간 만에 피터스버그에 도착, 다니엘 선교사님과 세르게이 목자님께서 저희들을 바로 수양회 장소로 이동하였습니다.

 

첫날은 포도원 일꾼의 비유 말씀을 경성센터의 홍일기 목자님께서 전했습니다.

 말씀을 통하여 할일 없어 시장통에서 불러 주기만을 기다리던 일용직 일꾼과 같았던 자들을 부르시고 귀한 주인의 포도원을 맡기신 은혜를 기억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벨라루스의 오바울 선교사님과  피터스버그의 세리게이 목자님의 은혜로운 인생 소감 발표가 있었습니다.

20170825_201958.jpg20170825_194046.jpg

 

둘째날 아침은 피터스버그 새로운 목자인 니끼타 목자가 너의 침상을 들고 걸어가라"  38년된 병자를 고쳐 주신 은혜를 전하셨습니다. 네가 낫기를 원하느냐?” 먼처 찾아와 물어주시고 일어나 상을 들고 걸어가라"하시는 생명의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니끼따 목자의 소감을 통해, 또한 피터스버그 지부장이신 갈렙 선교사님의 눈물어린 기도의 열매를 보는 같아 감사를 드렸습니다. 니끼타 목자가 가정교회를 이룰 있도록 주시길 기도합니다.

20170826_152654.jpg

 

둘째날은 독일, 센터의 요한 슈바이쳐"목자님이  믿는자는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느니라"말씀을 전했습니다.

말씀을 통해 저는 저를 부르신 하나님을 기억하였습니다.  1990 성경공부로 초청해 주시고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로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말씀으로 저를 목자로 세워 주셨습니다. 1998 선교사명을 좆아 본국을 떠나 주님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아 이름을 위하여 모든 이방인 중에서 믿어 순종케 하나니"말씀으로 러시아 선교사로 불러 세워주셨습니다. 나그네요, 자비량 선교사로, 지부를 개척하는 선교사로 세우신 은혜를 감사찬송 드립니다. 주님은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셨듯 저의 가운데 저를 축복 하는 자들을 축복 하셨고, 저를 저주하는 자들을 저주 하심으로 저의 아버지 되심을 드러내셨습니다. 1990, 센터를 처음 나오기 시작하던 옥과 촌놈이 상상 없었던 영적인 축복과 훈련을 주시고, 98 독수리 날개 엎혀 오던 풋내기 선교사가 상상 없는 하늘의 없는 축복으로 저를 축복하시고 이방인들의 목자로 사용하시는 은혜를  인하여 감사 찬송합니다.

20170826_143717.jpg1504367838585.jpg

셋째날 주일 주제강의로 제가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말씀을 전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말씀을 준비하면서 그의 나라와 그의 구하는 삶을 사는 자의 축복이 얼마나 놀라운가 깨닫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건강문제, 물질 문제, 아이들 교육문제, 제자 양성 문제등 선교사의 삶에 어려움이 많이 있지만 모든 것의 필요를 아시고, 미리 살피시는 하늘 아버지를 믿고, 저는 먼저 주님의 나라와 주님의 의를 구하는 삶을 살아야 함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1504415803458.jpg1504464746511.jpg

저는 또한 위암 수술을 받으시고, 현재 항암치료 4차를 마치신 피터스버그의 한갈렙 선교사님의 순교자의 자세와 믿음을 통하여 은혜를 받았습니다. 종이 CIS지역 코디네이터로서 십자가를 믿음으로 감당하시고, 또한 항암 치료를 마치고 건강하게 피터스버그 건축 역사를 감당 하실 있기를 기도합니다. 사라 사모님과 힘을 다하여 섬기는 3명의 딸들을 통해서 은혜를 받았습니다. 저희 아이들도 그처럼 믿음이 성장하여 하나님 역사에 동역자가 있도록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 우리 아이들을 위하여도 구체적으로 기도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없던 아이들이 실제 섬김의 본이 되는 언니, 누나를 통해 배우게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니엘이 친구, 아사맛과 사맛의 목자가 되어 섬기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죠세핀이 바이올린으로 특주를 섬기게 주셔서 감사합니다.

image-0-02-05-4c8d8747ad9034910ac2e62333ae90715aa7a69c5be6fa7173be01eb282b66c5-V.jpgimage-0-02-05-d86a086fe5de8f5c049b3425bda21cd2f9e9dc75c0af04d1d5ac876fef4c1957-V.jpg

20170827_123841.jpg

 

저희는 학기를 맞아 아자맛의 장래 방향을 위하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아자맛이 의대에 신체검사에서 떨어져서 군대에 가야 하는 상황인데 군대 가지 않고 재수하여 다시 내년에 입학을 하고자 기도하고 있습니다.

사맛은 올해 3인데 시간을 규모있게 사용하여 대입 준비를 할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바우만 공대 컴퓨터 공학과 입학을 위하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아들 다니엘도 3 보내고, 내년에 대학에 입학할 있도록 기도합니다.

저희 교회는 가을 학기 누가복음 말씀 공부를 축복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또한 2 가까운 기간동안 하나님의 은혜로 13 작은 집에서 살며, 예배를 드리고 모임을 이루었는데, 해가 가기 전에 조금 넓은 곳으로 이사할 있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가장 좋은 곳을 허락하시고, 필요한 물질도 채워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