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통한 인생을 사는 법>

요절 여호수아 1:7절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2018년 무술년이 밝았습니다. 무는 한자로 땅이나 큰산을 의미하고 색으로는 황금색을 의미한다고 합나다. 술은 개띠를 의미합니다. 그리하여 올 한 해는 황금개띠의 해라고 합니다. 여기계신 여러분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올 해 인생을 황금개띠처럼 그레잇한 아니 슈퍼 그레잇한 인생을 살고 싶어하실 것입니다. 오늘 말씀은 바로 슈퍼 그레잇한 한 해를 보낼 수있는 방법을 가르쳐준 말씀을 나옵니다.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슈퍼 그레잇 아니 슈퍼 울트라 그레잇한 인생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여호수아서 1~2절을 보시시오. ‘여호와의 종 모세가 죽은 후에 여호와께서 모세의 수종자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내 종 모세가 죽었으니 이제 너는 이 모든 백성과 더불어 일어나 이 요단을 건너 내가 그들 곧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그 땅으로 가라때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40년의 광야생활을 마감하고 이제 약속의 땅인 가나안 땅으로 가는 때입니다. 그런데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바로 모세가 수명을 다하여 죽게 된 것입니다. 200만명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통곡하였습니다. 40년동안 광야에서 죽을 수 밖에 없는 백성을 인도한 자가 모세입니다. 그런데 이 모세가 죽었으니 이스라엘 백성들은 심히 두려웠을 것입니다. 후계자는 눈의 아들 여호수아 였습니다. 이 여호수아는 누구입니까? 바로 40년전 광야에서 바로 가나안땅으로 입성하려고 12명의 정탐꾼을 보냈는데 10명의 정탐꾼은 가나안백성들은 크고 광대하여 우리는 메뚜기 같다며 이 땅을 정복하기는 어렵다고 보고하였지만 여호수아는 갈렙은 무슨 소리냐 이 땅은 능히 정복할 수 있다고 그들은 우리 밥이다라고 외친 믿음이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이 여호수아를 보시고 모세 다음의 이스라엘 백성의 지도자자리를 여호수아에게 맡기셨습니다. 하지만 막상 여호수아가 지도자가 되니 두려웠습니다. 무기도 갖추진 못한 200만명이 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데리고 가나안 정복전쟁을 해야 하는 갑갑하였습니다. 아니 아직 요단강도 건너지 않았는데 요단강을 건너다가 가나안 백성들을 공격하다가 전멸되는거 아니야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더구나 이 200만명의 백성은 광야에서 태어난 자들입니다. 그들은 물론 만나를 먹었고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하나님의 존재를 알았지만 그 전 세대와 같이 홍해를 가르고 애굽의 바로를 이긴 하나님은 이야기로만 들은 아직 믿음의 체험이 부족한 세대입니다. 이런 사람들을 데리고 어떻게 가나안 땅을 정복해야 할지 여호수아는 답답하고 두려웠을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머라고 말씀하십니까? 다함께 3,4절을 읽어보시겠습니다. 3 내가 모세에게 말한 바와 같이 너희 발바닥으로 밟는 곳은 모두 내가 너희에게 주었노니 4 곧 광야와 이 레바논에서부터 큰 강 곧 유브라데 강까지 헷 족속의 온 땅과 또 해 지는 쪽 대해까지 너희의 영토가 되리라. 하나님께서는 이런 여호수아의 마음을 아는 지 모르는 지 위대한 계획을 말씀하십니다. 내가 모세에게 말한 바와 같이 너희 발바닥으로 밝는 곳은 모두 내가 너희에게 주었다며, 곧 광야와 이 레바논에서부터 큰 강 곧 유브라데 강까지 헷 족속의 온 땅과 또 해지는 쪽 대해까지 너희의 영토가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참으로 부담이 되는 말씀입니다. 더구나 오절 상반절을 보면 네 평생에 너를 능히 대적할 자가 없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부담이 가득한 여호수아에게 참으로 부담스러운 말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말은 결코 여호수아가 부담스러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다함께 5절 하반절을 읽어보시겠습니다.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니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하나님께서는 머라고 하십니까? 함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함께 있는 다는 뜻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모든 어려운 일에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고 인도해 주시고 이기게 해주신다는 뜻입니다. 모세가 대제국 애굽왕 바로에게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여 나갈 때 열가지 재앙을 보여주고 나갔습니다. 그리고 홍해를 갈라 애굽병사를 몰살하였습니다. 이런 능력을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유통기한 있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있는다고 하십니다. 얼마나 든든하고 힘이 됩니까? 이 사람은 누가 건들 수가 없는 것입니다. 저는 과거 중학교 시절 제 친구중에 키가 매우 작고 힘이 없는 한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는 저를 매일 놀렸습니다. 흰머리가 많아서 영감이네 뚱뚱하고 흰머리가 있으니 백돼지네 하며 놀렸습니다. 화가 끝가지 차올랐지만 저는 때리지는 못하였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개의 가장 친구가 저희 학교 학년 싸움짱이었기 때문입니다. 개는 힘이 없지만 개의 제일 친한 친구 때문에 저는 그 아이의 놀림을 묵묵히 참았습니다. 이처럼 학교짱의 친구만 되어도 위세가 대단한데 만유를 창조하신 이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얼마나 위세가 대단하겠습니까? 정말 상상초월한 능력과 권력을 갖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호수아는 걱정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옆에 평생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말씀은 여호수아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에게도 해당이 됩니다. 마태복음 2819~20절에 보면 제자들에게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2)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복음을 전하고 제자의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는 예수님 즉 하나님이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지금 우리 아니 나에게도 하나님이 항상 함께 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더 이상 두려워하거나 무서울 필요가 없습니다. 나를 보고 세상을 보면 얼마나 두려운 것이 많습니까? 취업, 결혼, 가정문제, 물질문제, 직장내의 문제 등을 보면 정말 내 자신이 한심하고 초라해 보입니다. 아닌것을 아니다라고 말하지 못하고 부당한 대우를 받아도 묵묵히 참고, 능력이 부족해서 빽이 없어서 돈이 없어서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하는 나의 모습을 바라보면 정말 한숨이 나옵니다. 하지만 더 이상 2018년에는 한숨 쉬지 않기를 바랍니다. 왜냐하면 여러분 곁에는 이미 하나님이 있기 때문입니다. 능력의 왕이신 하나님이 옆에 있는데 왜 한숨을 쉽니까? 하나님을 믿고 담대하게 나아가야 합니다. 나는 못해 나는 안해 하지말고 할수있다 하면된다 외치며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 파트 이름처럼 우리가 주를 향하여 나갈 때 새로운 역사를 창조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저는 과거 여름수양회 때 찬양예배프로그램을 맡았습니다. 그 당시 저는 회계사 시험을 준비했는데 시험 응시 조건인 토익 700점이 되지 않았습니다. 1년넘게 공부를 해도 육백점데 였습니다. 수양회 3달전에는 695점을 맞았고 2달전에는 신분증을 가져오지 않아서 시험응시를 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6월 시험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때 여름수양회 찬양예배를 맡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7월 시험일은 하필 여름수양회와 겹쳤습니다. 지금은 토익 자주있는 편이지만 그전에는 무조건 1달에 한번이라 7월을 못보면 8월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수양회장소도 지금 같은 담양이 아닌 차로 2시간 이상 거리의 시골에서 했습니다. 도저히 그 달 시험을 보기가 어려웠습니다. 다른 시험공부한 친구들은 다들 토익을 넘어 회계사 시험공부를 하는데 저만 넘지 못해서 빌빌거리는 것도 창피하고 스트레스가 쌓였습니다. 사실 전년도에도 토익시험점수를 넘지못해 회계사 시험 응시자체를 못해서 걱정이 되었습니다. 여름수양회준비를 하다가 망할 것 같았습니다. 그냥 못한다고 하고 수양회도 부분참석하고 열심히 토익공부를 해야 할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그 때 이상하게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6월에 꼭 넘자 열심히 공부 하고 시험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쉽지 않았습니다. 약간의 불안한 마음이 들었지만 그래도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그 때 열심히 수양회를 준비하였습니다. 서울까지 가서 양들과 떠난 리더들을 심방하고 초청하였습니다. 찬양예배도 열심히 준비하였습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는 6월 토익점수를 700점을 주셨습니다. 정말 딱 커트라인인 700점을 주셨습니다. 너무 감사가 되었습니다. 믿음으로 도전할 때 나의 부족한 것을 하나님께서 채워주신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우리가 믿음으로 도전하기만 하면 옆에 계셔서 항상 도와 주십니다. 우리가 영원히 함께 계신 하나님을 믿고 2018년은 도전하는 인생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그런데 여호수아는 아직 마음에 두려움이 완벽하게 가시지 않은 것 같습니다. 마치 우리도 이번 신년수양회 때 큰 은혜를 받았지만 막상 세상에 나가면 다시 한숨이 나오는 것 같이 말씀에 은혜가 되었지만 다시 광야에 있는 200만명의 이스라엘 백성들을 바라보니 한 숨이 나왔습니다. 그럴 때 하나님은 여호수하게 강하고 담대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두려움에서 나갈 수 있는 비결을 알려 주십니다. 그 비결이 무엇입니까? 다함께 7,8절을 읽어보시겠습니다.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하나님께서는 머라고 말씀하십니까? 먼저 하나님께서는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고 하십니다. 즉 말씀대로 살고 세상에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이것은 우리도 다 압니다. 말씀대로 살고 싶은데 우리는 조금만 일이 있어도 흔들립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8절 상반절을 보십시오. 8절 상반절 묵상하여 까지를 다시 한번 읽어보시겟습니다. 시작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라고 합니다. 왜 하나님은 말씀을 묵상하라고 합니까? 말씀은 바로 하나님의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을 때 하나님은 말씀으로 창조하셨습니다. 에스겔에게 마른뼈가 군대로 만드는 환상을 주셨을 때도 말씀으로 군대를 일으켰습니다. 예수님도 말씀으로 오병이어로 오천명을 먹이시고 죽은 나사로를 살리 실 때도 나사로야 나오라 하는 말씀으로 나사로를 살리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힘과 원동력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이 나에게 능력을 발하기 위해 말씀이 내안에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호수아는 이 하나님의 말씀을 새겨 들었습니다.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고 암송하고 말씀대로 살았습니다. 그럴 때 요단을 건너 가나안 정복전쟁을 능히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스라엘의 광활한 영토를 거민과 같은 가나안인들을 상대로 승리하고 그 땅을 차지 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말씀 묵상은 매우 중요합니다. 매일 말씀을 외우다 보면 내 안에 말씀이 임하게 되고 그 말씀대로 사는 것입니다. 여기 계신 한엘리야 목자님을 보십시오 너무 많이 예를 들어 다 아시겠시지만 이분은 정말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하신 말씀대로 말씀을 암상하고 묵상하였습니다. 그럴 때 변화가 되셨습니다. 너무 많은 사람에게 은혜를 끼치고 있습니다. 이분이 파트모임 때 암송만 하면 솔직히 말씀증거가 필요 없을 정도로 파트 동역자들에게 은혜를 주는 분이 되셨습니다. 너무 낳은 예를 들어서 여기 까지만 하고 다른 분의 예를 들겠습니다. 스피릿 파트의 강영구 학사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분은 양식부 밴드에 매일 본인의 양식을 올립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날씨가 좋은나 안 좋으나 매일 올립니다. 그 분은 센타에 10년도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학사이십니다. 동구청에서 근무하시느라 바쁘십니다. 그리고 나이도 50이 넘으십니다. 자녀들이 다 대학과 대학원에 다니신 분입니다. 그런데 본인의 이야기를 양식을 써서 올립니다. 저같으면 부끄러워서라도 올리지 않겠는데 올리면서 같이 은혜를 나눕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는 센타에 오신지 10년도 안되었는데 다른 어떤 목자님과 비교하여도 훌륭한 목자님이 되셨습니다. 직장에서 전도를 하여 직원들을 모임에 초청하는 본이 되는 그리스도인이 되셧습니다. 한엘리야 목자님도 강영구 목자님 두분 다 느헤미야 목자님이 방향을 준 것도 아닙니다. 이 분들이 체험을 통하여 아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암송하고 말씀대로 살아가니 자신이 변화가 되고 놀라운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계속하게 된 것입니다. 이것은 두분들이 원래부터 대단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태어날 때부터 거룩하고 정결하고 광채가 난 분들이 아닙니다. 그분들도 우리와 똑같이 태어났습니다. 똑같이 밥먹고 화장실가고 일을 합니다. 목사님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위대한 신학박사학위를 가진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이분들은 한가지 다른것이 있습니다. 말씀을 묵상하는것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의 능력을 날마다 체험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올 한해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고 싶지 않습니까? 놀라운 부흥을 일으키고 싶지 않습니까? 나의 문제들을 해결함 받고 싶지 않습니까? 그럼 말씀을 묵상하시기를 바랍니다. 말씀이 입에서 떠나지 않게 주야로 묵상하면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특히 우리 학생회 형제 자매 목동 목자님들이 이러한 체험을 하기를 기도합니다. 공부도 어릴 수록 머리가 좋기 때문에 실력이 늘 듯 우리 아직 젊은 학생회 분들이 이러한 것을 젊을 때 체험하면 정말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분들이 될 거라 믿습니다. 그렇다고 나는 나이가 들었으니깐 안해야 되겠다라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나이가 들어도 놀라운 능력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여기 한엘리야목자님이 바로 그 증인입니다. 새해에는 파트 전체가 말씀을 묵상하고 말씀의 능력을 체험하는 한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가나안 같은 자신들의 문제 그리고 전대 캠퍼스 과기원 캠퍼스 교대 캠퍼스를 개척하여 형통한 인생을 이루기를 기도합니다.

 

말씀을 통하여 은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말씀을 묵상할 때 제 인생이 변화가 되었습니다. 저는 정욕과 소심하고 고통받은 자였습니다. 정욕의 죄로 죄의식에 눌려 너무 힘들었습니다. 고등학교 때 정신과약을 먹어도 소용없었습니다. 하지만 여름수양회 때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말씀을 통해 나의 죄가 없어지고 구원받았습니다. 직장을 구할 때도 저는 말씀 없이는 구할 수 없었습니다. 저는 학점 3.3 토익 700 그 외 경력이 없었습니다. 누가 봐도 매력적인 사람이 아닙니다. 여기있는 다윗목자님도 도와 줄 수 없는 그야 말로 스펙으로 보면 노답인생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할 수 있거든이 무슨말이냐 믿는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한 일이 없느니라라는 말씀을 믿고 되새길 때 놀라운 방법으로 공기업 인턴을 합격시켜 주시고 그것을 계기로 순환도로에 취직시켜 주셨습니다. 인턴1차면접때 옆에 있던 사람들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토익 900은 기본이요 미국 재무관리 자격증 학점이 4.0인 넘는 고스펙인 자들이었습니다. 면접관이 다른 사람에게는 이런 저런것을 물어보았는데 저는 유독 할 말이 없엇습니다. 그런데 제가 불쌍해 보였는지 점수를 잘 주고자 회계사 시험을 보았는데 1차 시험은 합격했나요? 물어보았습니다. 제가 지금도 생각하지만 이는 면접관이 저에게 점수를 주기 위해 한 내용이었습니다. 그런데 아니요 하니 면접관이 아 정말 도와줄라고 해도 도와줄게 없네 하는 표정을 지으며 알겠습니다. 하며 끝났습니다. 그런데 합격이 되었습니다. 왜 합격이 되었는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서울에서 2차 면접을 볼 때는 그 미국 자격증이 있던 경쟁자가 갑자기 긴장을 해서 딸꾹질을 하고 옆에 있던 사람들도 너무 긴장을 해서 딴 소리를 해서 최종합격이 되었습니다. 순환도로에서도 사장님은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다른 두 부장님들이 애 아니면 난 일 못하겠다 해서 합격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말도 안되는 비상직적인 일들로 저는 취업을 하였습니다. 건강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저는 궤양성 대장염으로 평생 약을 먹어야 하며, 약을 먹어도 치료가 안 될 가망성이 높다고 하였습니다. 문희목자는 갑상선 호르몬 이상으로 걷지 못하였습니다. 그럴 때 저는 요한복음 말씀을 문희목자와 기도하며 날마다 외쳤습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는 믿는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내가 믿느냐 3번을 외치며 시작할 때 하나님께서는 문희목자의 갑상선고 저의 궤야성 대장염도 치료해 주셨습니다. 이처럼 말씀을 묵상하며 살 때 하나님께서는 놀라운 능력을 저를 변화시켜 주셨습니다. 요즘도 바쁜 직장생활을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이 나를 지켜 주셨습니다. 특히 주일 말씀으로 큰 은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12월달 초과근무만 100시간을 할 정도로 엄청난 업무량에 제 몸이 지쳤습니다. 파트모임도 못나갈 때 내 안에 영이 메말라 가는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주일 말씀을 묵상하면서 새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대효형제에게 말씀공부를 해주면 죽었던 영이 살아나는 기쁨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럴 때 사명과 업무를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회사가 가장 바쁜 12월초에 토,일요일도 출근해야 할 때 주향파트 특송연습을 해야 돼서 부담이 되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귀한 주일예배를 드려야 하는 생각으로 연습을 감당하고 그 다음 주일에 월요일 새벽3시까지 일을 할 수 있는 힘을 얻었습니다. 그럴 때 준비한 사업계획서 전국 민자 고속도로에서 가장 잘했다는 칭찬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과거의 일 뿐입니다. 말씀을 묵상하기는 했지만 한엘리야 목자님처럼 말씀을 묵상하지 못하는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제가 단번에 한엘리야 목자님처럼 따라가지 못하더라도 반이라도 따라가겠습니다. 올 한해는 일용할 양식을 매일 써서 먹고 성경일독을 하기를 기도합니다. 로마서 8, 히브리서 11, 고린도 전서 15장등의 말씀을 암송하여 내 안에 믿음과 부활 스피릿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2018년은 저의 띠인 개띠해입니다. 제가 정말 개처럼 말씀을 충성스럽게 암송하는 자가 되어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을 체험하는 자 부흥을 체험하는 자 형통한 인생을 사는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