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마가복음 2

말씀 / 마가복음 1:14-28

요절 / 마가복음 1:17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1. 요한이 잡힌 후 예수님은 어디로 가서 무엇을 하셨습니까(14,15)? ‘때가 찼다’,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는 말씀의 뜻이 무엇입니까? 왜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야 합니까?

14 요한이 잡힌 후 예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여 15 이르시되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2. 예수님은 어떤 사람들을 제자로 부르셨습니까(16-20)? 부르실 때 그들에게 두신 소망이 무엇입니까(17)? ‘사람을 낚는 어부'는 어떤 사람입니까? 부르심을 받은 자들의 공통적인 반응이 무엇입니까(18,20)?

16 갈릴리 해변으로 지나가시다가 시몬과 그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그들은 어부라 17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18 곧 그물을 버려 두고 따르니라 19 조금 더 가시다가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보시니 그들도 배에 있어 그물을 깁는데 20 곧 부르시니 그 아버지 세베대를 품꾼들과 함께 배에 버려 두고 예수를 따라가니라

 

 

3. 예수님이 안식일에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 왜 뭇 사람이 놀랐습니까(21,22)? 예수님의 가르침은 서기관들과 달리 왜 권위가 있었을까요?

21 그들이 가버나움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곧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시매 22 뭇 사람이 그의 교훈에 놀라니 이는 그가 가르치시는 것이 권위 있는 자와 같고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

 

 

4. 예수님이 가르치실 때 귀신들린 사람이 왜 소리를 질렀습니까(23,24)? 예수님은 그 사람을 어떻게 도우셨습니까(25)? 예수님의 말씀의 권위가 어떻게 나타났습니까(26-28)?

23 마침 그들의 회당에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있어 소리 질러 이르되 24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 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 25 예수께서 꾸짖어 이르시되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26 더러운 귀신이 그 사람에게 경련을 일으키고 큰 소리를 지르며 나오는지라 27 다 놀라 서로 물어 이르되 이는 어찜이냐 권위 있는 새 교훈이로다 더러운 귀신들에게 명한즉 순종하는도다 하더라 28 예수의 소문이 곧 온 갈릴리 사방에 퍼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