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마가복음 제 14

 

이 말을 하였으니

 

말씀 / 마가복음 7:24-37

요절 / 마가복음 7:29

 

1. 예수님은 어디로 가셨으며 왜 자신을 숨길 수 없었습니까(24)? 어떤 여자가 예수님을 찾아왔습니까(25,26a)? 여인은 예수님의 발아래 엎드려 무엇을 간구했습니까(26b)?

24 예수께서 일어나사 거기를 떠나 두로 지방으로 가서 한 집에 들어가 아무도 모르게 하시려 하나 숨길 수 없더라 25 이에 더러운 귀신 들린 어린 딸을 둔 한 여자가 예수의 소문을 듣고 곧 와서 그 발 아래에 엎드리니 26 그 여자는 헬라인이요 수로보니게 족속이라 자기 딸에게서 귀신 쫓아내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2. 예수님은 그 여인에게 무엇이라고 말씀하셨습니까(27)? ‘자녀’, ‘는 각각 누구를 가리킵니까? 예수님이 왜 이렇게 말씀하셨을까요?

27 예수께서 이르시되 자녀로 먼저 배불리 먹게 할지니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3. 예수님의 말씀에 여인은 어떻게 대답했습니까(28)? 예수님은 이 여인을 어떻게 축복해 주셨습니까(29,30)? ‘이 말을 하였으니에 담긴 뜻이 무엇입니까?

28 여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상 아래 개들도 아이들이 먹던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29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말을 하였으니 돌아가라 귀신이 네 딸에게서 나갔느니라 하시매 30 여자가 집에 돌아가 본즉 아이가 침상에 누웠고 귀신이 나갔더라

 

 

4. 예수님은 다시 어디로 가셨습니까(31)? 갈릴리 호수에 이르자 사람들이 어떤 사람을 데려왔습니까(32)? 귀 먹고 말 더듬는 사람의 고통이 어떠했을까요?

31 예수께서 다시 두로 지방에서 나와 시돈을 지나고 데가볼리 지방을 통과하여 갈릴리 호수에 이르시매 32 사람들이 귀 먹고 말 더듬는 자를 데리고 예수께 나아와 안수하여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5. 예수님은 어떤 방법으로 그 사람을 고쳐 주셨습니까(33-35)? 왜 이런 방법으로 고쳐주셨을까요? 이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이 어떠했습니까(36,37)?

33 예수께서 그 사람을 따로 데리고 무리를 떠나사 손가락을 그의 양 귀에 넣고 침을 뱉어 그의 혀에 손을 대시며 34 하늘을 우러러 탄식하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에바다 하시니 이는 열리라는 뜻이라 35 그의 귀가 열리고 혀가 맺힌 것이 곧 풀려 말이 분명하여졌더라 36 예수께서 그들에게 경고하사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되 경고하실수록 그들이 더욱 널리 전파하니 37 사람들이 심히 놀라 이르되 그가 모든 것을 잘하였도다 못 듣는 사람도 듣게 하고 말 못하는 사람도 말하게 한다 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