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안에서 사랑하는 동역자님들께,


아브람에게 승리를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저희도 아브람처럼 목자의 심정을 가지고 한 양을 돕는 목자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영적 비젼과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영적인 전쟁에서 승리하고 성숙한 믿음의 사람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예배에 안요셉,  안마리아  선교사님 가정과 김이삭 선교사님과 함께 예배 드리며  은혜 나누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여름 수양회 실무자 목자님들을 세워주시고 등록역사를 이루시고(현재까지 40여명 완전등록) 준비하도록 하심을 감사합니다.


저희 파트는 주일예배에 18명 참석 (저녁 예배에 박하나, 김요엘 목자님 참석)과 일대일 21팀 하였습니다. 전체는 주일예배 177명 일대일은 138팀 했습니다.


오경석 형제님의 아버님께서 폐렴으로 입원하셨는데 쾌유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여름수양회 등록역사와 프로그램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6월 10일부터 기말고사 시작되는 데 이전에 양들 등록할 수 있도록

시카고 피터 김 선교사님 동역자이신 메이 선교사님 건강을 위해서

뉴욕에 폴 김 선교사님 건강을 위해서 기도해주시고



이번 주에 애틀란타에 전 베드로 선교사님 면접 통과하고 취직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파트 동역자님들이 깨어서 기도하고 말씀을 읽고 사랑하고 한 양을 섬길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한 주간도 승리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