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1부 총알전도법 특강, 퍼왔습니다.)

1. 전도의 종류

(1) 메시지  (2) 일대일  (3) 노방전도


메시지전하고 일대일 할 대상얻으려면 노방전도 해야 한다.

위에서 제일 힘든 전도는 (3) 노방전도, 그 이유는 듣고자 준비되어 있지 않는 대상에게 말씀을 전하기 때문

그 때문에 피싱이 힘든 것은 당연, 나만 힘든 것이 아니라 모두가 힘들고, 힘들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렇게 본질상 힘든 것인데 메시지와 일대일에 비해 볼 때 준비가 너무 되어있지 않는 것이  문제다. 잘 준비되어 능수능란하게 총을 쏘듯이 양들의 심령에 쏘아야 한다.


2. 피싱의 목적이 무엇이냐 에 따라 힘들고 힘들지 않음이 결정된다.

피싱의 목적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 가? (1) 양을 얻기위해서 (2) 말씀을 전하기위해서 (3) 일대일 팀수 채우기 위해서 (4) 수양회 초청하기위해서


답은 (2) 말씀을 전하기위해서

말씀을 전하기위해서 피싱을 할 때 낙심하거나 실망하지 않고 계속 피싱역사를 섬길 수 있다. 하지만 (1)(3)(4) 등의 목적으로 할 때  실패감, 헛수고, 미션에 대한 회의와 같은 부작용들이 나타난다. 하지만 순수하게 말씀을 전하고자 할 때  항상 승리감을 갖을 수 있다.


3. 말씀을 전하는 방식의 피싱이  좋은 점

전도자에게 항상 승리감이 있다. 양을 얻지 못한다 하더라도, 말씀이 양들의 심령에 떨어진다. 특히 적어서 줄 때에 그 말씀이 양의 책상위에 쌓이게 된다. 말씀을 주게 되면 캠퍼스 밭을 업그레이드하게 된다. 그러나 말씀없이 양과 씨름하게 되면 캠퍼스 밭만 황폐하게 만들고 다음 전도자들을 힘들게 만든다.


4. 말씀을 전할 때는 말씀자체에 강력한 힘이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세상에서 가장 강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참조 - 씨뿌리는 자의 비유, 겨자씨 비유, 말씀은 성령의 검이다.


5. 총알전도법이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

자신이 가장 자신있는 한 말씀을 인쇄해서 그 말씀을 양에게 주며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다. 예를 구체적으로 들자면  A4지에 요 3:3,5절을 적어서 명함싸이즈로 잘라서 지갑에 넣고 다니면서 하나씩 꺼내서 말씀을 주는 것이다. 다 암송할 정도로 5분 메시지(경우에 따라 2-3분 혹은 1-2분 메시지를 준비)를 준비한다. 그래서 양들에게 접근하여 그 카드를 주면서 곧바로 말씀을 설명한다. 관심있는 양들에게는 더욱 대화를 진전시키거나 깊이있는 일대일 성경공부를 소개하고 초청한다. 이 때 카드 뒷면에 이름이나 전화번호를 쓰지 않는 것이 좋다. 순수하게 말씀을 주기 위해서 이다. 그러나 소원있는 사람들에게는 말씀설명후에 이름과 전화번호를 써서 준다. 일대일을 하기원하는 사람들에게는 당연히 양의 이름과 전화번호를 받는다. 목자는 양들에게 말씀을 주기때문에 뿌뜻하고 양들도 무엇인가 손에 쥐기때문에 그것을 읽게 된다. 그리고 아주 원치 않는 사람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말씀을 잠깐이라도 듣는다.


아주 소원있는 A 급 양들은 질문, 더 깊은 대화, 신앙고백 혹은 일대일로 연결될 수 있다. 소원이 조금 있거나 아예없는 사람들로 이런 방식의 피싱을 통해서 마음밭이 upgrade될 수 있다.


총알전도법이 좋은 점은 : 말씀줄 수 있다. 앙케이트의 경우 그것이 안됨. 성경책을 가지고 다니는 것은 휴대하기 무겁고 양들이 피함. 총알은 휴대하기에 간편, 총알을 쏘듯이 빨리 빼서 손에 쥐어주면 대개 받고 읽는다. 피싱할 때 두려움이 문제, 세상에서 가장 강한 무기인 말씀이 있으면 무섭지 않고 담대해짐.


6. 저격수 영화

한 러시아 목동이 늑대를 쏘는 훈련을 할아버지에게 받는다. 그 후에 그는 최고의 명사수가 되어서 독일군 수십명을 사살한다. 그는 가장 빠르게 적 장군의 이마와 눈을 조준하여 발사한다. 이 때 인상깊은 말 " 나는 돌이다."  그 처럼 안정감있고 침착하게 조준하고 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영화의 내용처럼 말씀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양들의 심령에 쏘는 것이 필요하다. 말씀이 잘 준비되어 있으면 자신감이 생긴다. 그리고 누구에게도 자신감 있게 접근할 수 있다. 양들의 말을 듣기전에 먼저 말씀을 쏘고 나서 들으라. 물론 완전거부하는 양들은 미련없이 굿바이하도록. 말씀없이 양들의 말을 듣는 것은 오히려 적의 총탄에 맞는 격이다. 그러므로 일단 말씀주고 들으라.

7. 양들은 항상 소원없다.

요새 양들이 조금 더 소원이 없다고 볼 수 있지만 양들은 항상 소원이 없었다. 옛날에도 목자들이 목자의 심정으로 끈질기게 도왔다. 안드레 선교사님 자신도 14년만에 목자님을 만났는데 물어보니 자신도 소원이 없는 양이었다고 그 일대일 목자가 이야기하셨다고 한다. 그때도 취업문제가 있었다. 중요한 것은 목자(전도자)의 스피릿이다. 목자가 전투하는 군인의 스피릿이 있고 그렇게 준비되고 나아가면 승리할 수 있다.  앞으로 시대가 어떻다는 말을 하지 않도록 하자. 그런 말을 하고 들으면 핑계거리가 생기고 패배주의가 생긴다. 그런 생각이 들면 "사탄아 물러가라" 외쳐야 한다.


8. 제가 준비한 사진 몇장

군인의 모습 - 담대히 나아가자, 캠퍼스로(첨부 파일 직접 클릭)

로마가 가장 강성할 때 군인의 무장한 모습과 로마가 망할 때  무장이 약한 군인의 모습(첨부 파일 직접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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