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ionUBF 컬럼
박요셉(욱규)목자님
전남대국어국문학과박사
현 서강정보대교수, 광주UBF 시니어목자
글수 161
시간은 흘러가 버리면 다시 되돌릴 수 없다. 그렇다고 시간을 붙들어 맬 수도 없다. 시간은 돈이며 생명이다. 시간을 적절히 활용하여 어떤 사람은 떼돈을 벌기도 하고 촌음을 다투는 시간으로 응급환자가 생명을 건지기도 한다. 청년시절은 인생의 황금기다. 세월은 사람을 기다려주지 않는다. 올 때는 순서대로 왔지만 갈 때는 사람을 가리지 않는다. 아직 젊고 살아갈 시간이 많다고 이것저것 닥치는대로 하고 싶은 것 다하며 살아갈 수는 없다. 농부가 유실수에 좋은 과일을 맺기 위해서는 잔가지나 쓸모없는 가지를 잘라낸다. 우리 인생도 좋은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쓸데없는 일이나 허비되는 것에 시간을 투자해선 안된다. 세상 살아가는 동안 내 전공이나 특기 혹은 취미생활을 살려 적절하게 조화와 균형을 이루며 믿음 안에서 의로운 삶을 영위해야 한다.
그런 이유로 사도 바울은 에베소교회를 향하여 ‘세월을 아끼라’고 권면한다. 바울선생이 이 편지를 쓰던 시기는 핍박과 환란이 심하여 성도들이 살아가기 참으로 어려운 시기였다. 그래서 바울 선생은 에베소서 5장 본문 1절 이하에서 교회를 향해 말한다. 사랑을 받는 자녀로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고 말이다. 주님은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기에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그 이름조차도 부르지 말고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오히려 감사하는 말을 하라고 말한다. 우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기에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고 말한다.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당부한 후 바울선생은 에베소서 5장 15절 이하에서,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없는 자 같이 하지 말고 오직 지혜있는 자 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고 말한다. 때가 악하다고 했다. 그래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고 권면한다. 우리는 청년의 때에 시간을 아끼고 악한 시대에 복음을 전하며 시대를 구원해야 한다. 세월을 아낀다는 것은 우리의 삶을 의미있고 가치있게 보낸다는 뜻이다. 여기서 ‘세월’은 ‘카이로스kairos’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선한 일을 행할 수 있는‘기회가 적절한 시간chance’을 가리킨다.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특별한 기회를 뜻한다. 그리고 ‘아끼다’는 ‘액사 고라조’로 ‘그로부터 매수한다’,‘속량하라’는 뜻이 있다. ‘세월을 아끼라’는 말 속에는 '세월을 사라.' '세월을 구원하라‘는 뜻이 담겨있다.
칼빈은 마귀의 손에서 시간을 찾아 나의 소유로 삼아야 된다고 했다. 성어거스틴은 세상적인 모든 방해와 향락을 내주고 시간을 사들이는 것이라고 했다. 크리소스톰은 마치 부잣집에 강도가 들어 왔을 때 자기의 생명을 보존하기 위해 모든 것을 내주고 생명을 사는 것처럼 우리의 신앙을 지키기 위해서 이 세상 모든 것을 지불하라고 했다.
우리가 왜 시간을 아껴야 하는가. 무가치한 것들이 많기 때문이다. 우리 시대 사회상을 보라. 이에 대해 성경은 잘 말해주고 있다. 디모데후서 3장 1절 이하를 보면, 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참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배반하여 팔며 조급하며 자고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고 했다.
우리가 젊은 시절에 아니 지금 이 순간부터라도 세월을 아껴야 한다. 그렇지 아니하면 시간을 무의미하게 보내거나 쓸모없는 시간으로 허비하기 쉽다. 세월을 아껴야만 세상 헛된 것에서 우리의 시간을 선용할 수 있다. 시편 90편 9,10절을 보면, 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가며 우리의 평생이 순식간에 다하였나이다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간다고 했다.
세상만사와 사람의 일이란 다 때가 있다고 했다. 전도서 3장 1절 이하를 보라.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죽일 때가 있고 치료할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돌을 던져 버릴 때가 있고 돌을 거둘 때가 있으며 안을 때가 있고 안는 일을 멀리 할 때가 있으며, 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찢을 때가 있고 꿰맬 때가 있으며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느니라, 일하는 자가 그의 수고로 말미암아 무슨 이익이 있으랴,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노고를 주사 애쓰게 하신 것을 내가 보았노라고 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일을 해야 할 시간을 마귀가 빼앗아 자기의 시간으로 삼으려고 하기에 깨어있어야 한다. 한시라도 젊을 때 전공에 힘써야 하고 결혼할 때 결혼해야 하고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효도해야 한다.‘樹欲靜而風不止수욕정이풍부지 子欲養而親不待자욕양이친부대’라고‘나무는 고요하고자 하나 바람이 그치지 아니하고, 자식은 봉양하려고 하나 부모는 자식을 기다리질 않는구나.’다 때가 있는 것이다. 전도인의 사명을 감당하는 것도 지금 젊을 때 해야 한다.
우리가 세월을 아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면 그만큼 하늘나라 상급이 있다. 하늘의 별과 별의 영광이 서로 다르다. 하나님 안에서 주를 위하여 살아가는 세월이야 말로 가치있는 시간이다. 비록 짧은 생을 살았어도 그 세월을 주를 위해 살았으면 그가 받은 세월은 가치있는 세월을 보낸 것이다. 사실 세월을 아낀다는 것은 주를 위해 사는 것이다. 바울 선생은 교회를 향해 선한 일을 행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고 행하라고 권면한다. 갈라디아서 6장 9,10절을 보면,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하라고 한다. 그러면 하나님도 기뻐하고 나도 즐겁고 그 안에서 의미를 갖게 되고 인생의 모든 맺힌 문제도 잘 풀린다.
우리는 지금까지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고 새해를 맞아 새롭게 희망과 비전을 갖고 출발했다. 우리는 항상 청년이 아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어느새 불혹不惑의 나이가 되어 세월이 살같이 빠르다는 것을 느낀다, 정말 지천명知天命을 넘으면 더욱 실감하게 된다. 참으로 시간을 알차고 밀도있게 보낸다는 것은 세월을 아끼며 살아가는 것이 된다. 무슨 일을 하는데 있어서 바쁘고 시간이 없어서 못하겠다 것은 핑계다. 시간을 사고 시간을 뺏어야 한다. 시간을 만들고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
세월을 아끼라고 말한 바울 선생은 시대가 악하다고 했다. 술취하지 말고 방탕하지 말라고 했다.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우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라고 했다. 우리 주변을 보라. 좀 잘 살게 되었다고 얼마나 먹고 마시고 즐기는 데 많은 시간을 드리고 있는가를. 헛된 일이나 게으름 피우고 잠자는 데에 너무 시간을 할애해선 안된다. 그것도 어느 정도는 필요하지만 진정 자기 계발과 발전을 위해 그리고 복음을 위해 드리는 시간은 얼마나 되는 것일까. 잠언 6장 6절은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 가서 그가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고 했다. 로마서 12장 11절은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고 했다. 시간을 아껴야 한다. 세월을 아껴야 한다. 복음 전도의 기회를 놓치지 말고 복음을 전하고 자신의 전공과 직장에서 승리해야 한다. 글로벌 시대에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의 직분을 감당해야 한다.*
그런 이유로 사도 바울은 에베소교회를 향하여 ‘세월을 아끼라’고 권면한다. 바울선생이 이 편지를 쓰던 시기는 핍박과 환란이 심하여 성도들이 살아가기 참으로 어려운 시기였다. 그래서 바울 선생은 에베소서 5장 본문 1절 이하에서 교회를 향해 말한다. 사랑을 받는 자녀로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고 말이다. 주님은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기에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그 이름조차도 부르지 말고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오히려 감사하는 말을 하라고 말한다. 우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기에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고 말한다.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당부한 후 바울선생은 에베소서 5장 15절 이하에서,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없는 자 같이 하지 말고 오직 지혜있는 자 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고 말한다. 때가 악하다고 했다. 그래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고 권면한다. 우리는 청년의 때에 시간을 아끼고 악한 시대에 복음을 전하며 시대를 구원해야 한다. 세월을 아낀다는 것은 우리의 삶을 의미있고 가치있게 보낸다는 뜻이다. 여기서 ‘세월’은 ‘카이로스kairos’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선한 일을 행할 수 있는‘기회가 적절한 시간chance’을 가리킨다.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특별한 기회를 뜻한다. 그리고 ‘아끼다’는 ‘액사 고라조’로 ‘그로부터 매수한다’,‘속량하라’는 뜻이 있다. ‘세월을 아끼라’는 말 속에는 '세월을 사라.' '세월을 구원하라‘는 뜻이 담겨있다.
칼빈은 마귀의 손에서 시간을 찾아 나의 소유로 삼아야 된다고 했다. 성어거스틴은 세상적인 모든 방해와 향락을 내주고 시간을 사들이는 것이라고 했다. 크리소스톰은 마치 부잣집에 강도가 들어 왔을 때 자기의 생명을 보존하기 위해 모든 것을 내주고 생명을 사는 것처럼 우리의 신앙을 지키기 위해서 이 세상 모든 것을 지불하라고 했다.
우리가 왜 시간을 아껴야 하는가. 무가치한 것들이 많기 때문이다. 우리 시대 사회상을 보라. 이에 대해 성경은 잘 말해주고 있다. 디모데후서 3장 1절 이하를 보면, 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참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배반하여 팔며 조급하며 자고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고 했다.
우리가 젊은 시절에 아니 지금 이 순간부터라도 세월을 아껴야 한다. 그렇지 아니하면 시간을 무의미하게 보내거나 쓸모없는 시간으로 허비하기 쉽다. 세월을 아껴야만 세상 헛된 것에서 우리의 시간을 선용할 수 있다. 시편 90편 9,10절을 보면, 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가며 우리의 평생이 순식간에 다하였나이다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간다고 했다.
세상만사와 사람의 일이란 다 때가 있다고 했다. 전도서 3장 1절 이하를 보라.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죽일 때가 있고 치료할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돌을 던져 버릴 때가 있고 돌을 거둘 때가 있으며 안을 때가 있고 안는 일을 멀리 할 때가 있으며, 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찢을 때가 있고 꿰맬 때가 있으며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느니라, 일하는 자가 그의 수고로 말미암아 무슨 이익이 있으랴,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노고를 주사 애쓰게 하신 것을 내가 보았노라고 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일을 해야 할 시간을 마귀가 빼앗아 자기의 시간으로 삼으려고 하기에 깨어있어야 한다. 한시라도 젊을 때 전공에 힘써야 하고 결혼할 때 결혼해야 하고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효도해야 한다.‘樹欲靜而風不止수욕정이풍부지 子欲養而親不待자욕양이친부대’라고‘나무는 고요하고자 하나 바람이 그치지 아니하고, 자식은 봉양하려고 하나 부모는 자식을 기다리질 않는구나.’다 때가 있는 것이다. 전도인의 사명을 감당하는 것도 지금 젊을 때 해야 한다.
우리가 세월을 아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면 그만큼 하늘나라 상급이 있다. 하늘의 별과 별의 영광이 서로 다르다. 하나님 안에서 주를 위하여 살아가는 세월이야 말로 가치있는 시간이다. 비록 짧은 생을 살았어도 그 세월을 주를 위해 살았으면 그가 받은 세월은 가치있는 세월을 보낸 것이다. 사실 세월을 아낀다는 것은 주를 위해 사는 것이다. 바울 선생은 교회를 향해 선한 일을 행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고 행하라고 권면한다. 갈라디아서 6장 9,10절을 보면,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하라고 한다. 그러면 하나님도 기뻐하고 나도 즐겁고 그 안에서 의미를 갖게 되고 인생의 모든 맺힌 문제도 잘 풀린다.
우리는 지금까지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고 새해를 맞아 새롭게 희망과 비전을 갖고 출발했다. 우리는 항상 청년이 아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어느새 불혹不惑의 나이가 되어 세월이 살같이 빠르다는 것을 느낀다, 정말 지천명知天命을 넘으면 더욱 실감하게 된다. 참으로 시간을 알차고 밀도있게 보낸다는 것은 세월을 아끼며 살아가는 것이 된다. 무슨 일을 하는데 있어서 바쁘고 시간이 없어서 못하겠다 것은 핑계다. 시간을 사고 시간을 뺏어야 한다. 시간을 만들고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
세월을 아끼라고 말한 바울 선생은 시대가 악하다고 했다. 술취하지 말고 방탕하지 말라고 했다.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우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라고 했다. 우리 주변을 보라. 좀 잘 살게 되었다고 얼마나 먹고 마시고 즐기는 데 많은 시간을 드리고 있는가를. 헛된 일이나 게으름 피우고 잠자는 데에 너무 시간을 할애해선 안된다. 그것도 어느 정도는 필요하지만 진정 자기 계발과 발전을 위해 그리고 복음을 위해 드리는 시간은 얼마나 되는 것일까. 잠언 6장 6절은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 가서 그가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고 했다. 로마서 12장 11절은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고 했다. 시간을 아껴야 한다. 세월을 아껴야 한다. 복음 전도의 기회를 놓치지 말고 복음을 전하고 자신의 전공과 직장에서 승리해야 한다. 글로벌 시대에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의 직분을 감당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