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 롬 8:26

ZionUBF 컬럼


박요셉(욱규)목자님
전남대국어국문학과박사
현 서강정보대교수, 광주UBF 시니어목자
번호
제목
글쓴이
121 나를 돌아보라 1
J
293   2006-04-27
120 비전과 열정
J
253   2006-03-23
119 골방에서 기도하라
J
305   2006-03-06
118 할 수 있다
J
351   2006-02-10
117 훈계를 받으라
J
250   2006-01-26
116 푸른 감람나무
J
295   2006-01-14
115 성경
J
271   2006-01-07
114 새해 소망
J
244   2006-01-01
113 황교수가 던진 충격과 교훈
J
323   2005-12-29
112 상한 갈대도 꺾지 않으신다
J
237   2005-12-20
111 친구
J
244   2005-12-09
110 시험에 합격하라
J
265   2005-11-22
109 와서 조반을 먹으라
J
204   2005-11-11
108 위엣 것을 찾으라
J
202   2005-11-04
107 당신을 위한 기도
J
203   2005-10-26
106 하나님의 미학
J
225   2005-10-18
105 어린 아이로 돌아가라
J
181   2005-10-12
104 누구를 기쁘게 하랴
J
177   2005-10-07
103 신앙생활은 등산이다
J
186   2005-09-30
102 기도가 해법이다
J
185   2005-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