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예배후 센타 최종 외벽 마감제를 인도사암으로 할 것인지, 노출콘크리트로 할 것인지 토의가 있었습니다. 각각 특성과 장단점을 나누었구요..
목자님들의 의견을 나눈후 마감제를 노출콘크리트로 하자는 분이 15명정도 였고 인도사암은 4-50명쯤 되었습니다. 손 안든 사람도 많았구요.
목자님들의 건축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듯 합니다.
저희가 주야로 열렬히 기도하며 성전건축이 완공되기까지 하나님께서 친히 이 역사를 도와주시도록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