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도구를 살짝만 보아도

당신의 일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은 벽돌 하나씩,

생명 하나씩 붙이며

“신령한 집”(베드로전서 2:5)

곧 왕국을 건설하고 계신다.

그분은 당신에게 중요한 임무를 맡기셨다.

당신의 도구를 조사하며

그 임무를 찾아내라.

당신의 능력을 보면

당신의 운명이 드러난다.

     -맥스 루케이도의 ‘묵상집’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