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들 잘 보내셨는지..
이번 추석에도 어김없이, TV와 비디오로...- -;;

어제 센타에 와보니.. 우리 동호목자님혼자 센타를 열심히 지키시고 계시더군요..
같이 John Q라는 비디오를 보았습니다.
덴젤 워싱턴이 나오는 영화는 거의다 보는데.. 암튼.. 추천할만한 영화입니다.
심장병이 걸린 아들을 위해 some thing(?)을 하는 아버지로 나오는데요..
영화같은 내용이긴 하지만.. 감동적입니다.....  
자신이 자살을 해서, 자기 심장을 아들에게 이식시키고자까지 하는 아버지의 모습이 나옵니다.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할수 있는것을 다해보는,, 어찌하든 아들을 살리고자 하는
마음을 배운것 같습니다. 더 많이 같이 보았으면 좋았을걸 하는 마음이 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