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욱 목사님이 지은 히스기야의 기도를 읽다가 ...

인간은 절대로 자기 자신의 주인이 될 수 없다

누구의 종이 되느냐가 관건이다..

하나님의 종이냐..마귀의 종이냐..

'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은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롬6:16)'

누구의 종이 되어야 할까요..

은혜를 일방적으로 받은 마리아처럼..

주의 비천한 종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