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몇달 전에 저의 인생방향이라고 해도 될만큼에 비젼을 계획했습니다.
ccm가수가 되고자 방향을 잡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런 소리를 하면 많은
목자님들께서 어이 없어 하시고 다들 포기하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전 목자님들이 하지 말라고 할수록 더더욱 하고 싶다는 마음이 듭니다.
저에 입장에서 지금은 시험기간 이고 그리고 음악연습을 해야 하는 사명이 있다고
할수 있습니다. 목자님들이 생각 하기에 시험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이 될것입니다.
하지만 저에겐 음악공부를 하는 것이 더욱 더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지금은 시험공부도 음악공부도 다 제대로 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님께서
저의 비젼를 허락만 하신다면 전 죽도록 연습해야 겠습니다.
목자님들이 기도를 해 주십시요. 제가 가수가 되고자 하는 방향으로 삶을 준비해야
할지 아니면 주님께서 원하시는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야 할지...
심각한 이야기 해서 죄송 하고... 다른 목자님들이라도 제 대신 공부 많이 하십시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