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이 돌아왔습니다...
이름하여 박성림, 김에스더...


아침에 본 그녀들의 모습은 초췌하였습니다.
저두 일어난지 얼마 안되어서
서로 마주치는 것이 부담스러웠습니다.


그러나 성림 목자님은 제가 너무나 반가운 나머지...
제게 달려오더군요...--;
저는 도망갔습니다.


성림 목자님은 선교훈련 마치는 기념으로 옷 한벌 장만하였습니다.
아주 이쁜 옷으로....
태연 목자님은 그대로구요...


저는 그녀들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웰컴투 광주~~~ 멸치볶음~~~~"
반가워요^^*


앗! 알고보니
태연 목자님두 옷 한벌 미리 장만했다네요..
성림 목자님은 꼽사리로 같이 산거구요....
대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