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학교에 여유시간이 생겨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학생회동역자들 시험기간이라서 바쁘시겠지만 .....

-오늘 새벽기도하는 새벽이슬같은 청년들이 많이 보이질 않아서 맘이 아팠답니다.

- 기도하는 영들이 많아야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고 새벽무릎을 주님께 드리면

-우리들의 인생을 가장 베스트웨이로 인도함을 체험하고 살고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장막이 존재하는 이유는 새벽기도할려고 있다고 봅니다.

- 걱정이 앞섭니다. 물론 새벽기도 하루 숫자가 적다고 수학선생으로서 숫자에 민감한것

-그런것은 아니지만 내일 승례가 장막에 입방합니다.  새벽기도 배울려고 시험끝나고 바로 장막에

- 합류한다고 하니 장막에 거하는 목자님들께 죄송하지만 승례가 목자님들의 헌신과 수고를 잘

-배워서 하나님의 종으로 주님의 훌륭한 제자로 자라나길 바라는 맘에서 장막을 들먹거렸습니다.

-승례가 기도를 열심히 배워서 기도하는 종으로 자라나도록 같이 도와봅시다.

-그동안 일대일만하고 예배드리지 못한 수란이도 성탄예배때는 같이 예배드릴 수 있을것 같습니다.

-기도 많이 많이 하여주세용

- 글구 다윗목자님 박사논문을 위해 기도많이해주신것을 너무너무 감사 감사 드립니다.

-제가 인근목자님이랑 정시원서 접수때 우산쓰고 13명 설문지를 받아놓고 고민이 됩니다.

-얼굴이 반정도는 별로 생각이 안나고  어떻게 이들과 관계성 맺을까 생각하니 머리에

-좋은 아이디어  나질 않습니다.  학교 퇴근하고 만나자고 하자니 파트모임에 참석시키기에는 여학생

-들이라서 잘 대답이 올까 ? 퇴근길에 기숙사에 들러서 03학번 예비목동들도 챙겨야 하고

-걱정이 앞섰지만 제가 용기를 내어서 오늘부터 멜을 쓰기로 작정하였습니다.

- 기도하고 도전하여 이들중 1/3정도는 1:1일 맺어지길 기도하는 중입니다.

- 제가 3번 피싱에 동참하려고 계획을 세웠습니다.

-아직 2번 남았는데 신체검사기간을 잡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많은 시간을 드리진 않았지만 하나님은 승례는 붙이시고 돕게하신것을 기억합니다.

-제가 사도바울 처럼 양들을 돕는데 더 많이 귀하게 사용하실것을 믿습니다.

- 3살백이 다윗을 소정목자님이 제가 말씀공부할 때 마다. 양들과 일대일 할때마다 잘 돌보아주셔서

-제자양성하는데 동참할 수 있엇습니다.

-오는 04년도도 변함없이 복음목자님, 아니 소정목자님 신세를 지겠습니다.

-다음에 또 ....Merry Christ & Happy New yr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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