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성탄 예배도 드리고..말씀이 참 포인트 있게 은혜가 있었습니다.

12월 25일이 이제 몇 일 남지 않았습니다.

2줄도 남지 않은 달력을 보면서...

메리 크리스마스와 함께..

동역자님들께서 한 해 잘 마무리 하시고 새 해 또한 주 안에서 더욱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일이 계획한 방향으로 잘 나아가질 않고...

대학원 준비 과정이 순조롭지 않을 때...

4학년 2학기도 끝나가는데 (전 졸업은 안합니다..^^;) ...

기분이 묘하군요..

마음이 복잡할 때, 작년 연극을 생각하며 예수님께 빈 방있어요..

라고 말했던 덕구를 생각해 보며 은혜를 받습니다...

이번 연극에는 말구유 처럼 아무도 오지 않으려하고 소외된, 버림 받은 곳에

예수님이 오셨다는 것.. 우리가 그 말구유와 같다는 것...

이 부분이 은혜가 되었습니다.

제가 얼마나 죄인인가를 깨달을 때...

하나님께 감사가 되고 구원의 은혜가 더 값진 것 같습니다...

기말고사가 끝났고...한 해도 마무리 할 겸..새 해도 준비할 겸..새 양들을 위해 기도도 할 겸...

학생회 기도모임을 다시 이뤘으면 좋겠습니다...

소회 형식으로 전체가 모여서...

내년 계획도 이야기 해보고..

파트에서 놀러갈 계획도 세워보고...(몇 년 전에 놀러가서 승필목자님이랑 족구 했던 기억도...^^)

자신에게 좋다고 생각되는 시간을 답글로 달아주시면 감사^^

잘 지내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재석목자님이 오늘 시험 본다네요...

대학교 마지막 시험일 듯 한데...

심방 좀 마니마니 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