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건강하신지 모르겠습니다...
여기 도착 한지 3주 정도 밖에 안됬는데 벌써 바나바 목자님의 말씀이 그립습니다...
어디에다 글을 남겨야 할지 몰라서 여기에 남기는데 맞는 지 모르겠습니다..
인터넷을 어제야 연결하는 바람에 이제야 연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기 미국 남부는 매우 덥습니다..
한국은 대설 주위보가 내렸다고 하던데 여기서는 반팔을 입고 다닙니다...
눈이 그립군요...
이제 곧 있음 설이어서 많이들 맘이 분주하고 들떠 있겠군요..
여긴 한국사람이 꽤 있는데도 설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조용합니다..
이곳에서 한인 침례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다들 믿음도 좋고 맘들도 좋으시지만 센타 목자님들이 넘 그립네요...
주소와 전화 번호 남깁니다..
지금 학교를 가야 해서 길게는 남기지 못할것 같습니다..
이글 보시는 분께서는 제가 나중에는 어디에다 글을 남겨야 할지 가르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Adress : 3964 Gourrier Ave. #345 Baton Rouge LA 70808. USA
Phone  : 1-225-766-3803

모두들 건강하시구요.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특히 한나 사모님의 건강을 위해서 많이 기도합니다..
그럼 안녕히 계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