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원에서 홀로 고생하는 재석목자님을 만났습니다.
전날 2시간 밖에 못잤다고 하더군요..
살이 빠진 모습이 매우 안쓰러웠습니다.
힘든 박사과정이지만 믿음으로 승리하도록 함께 기도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재석목자님이 맛있는 삽겹살을 사주셨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