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08학번 신입생 신체검사가 있었습니다.

민주, 웅지, 민창 목자님이 피싱에 참여하셨습니다.
특히 민주 목자님은 오후까지 열씨미~ 피싱하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민주목자님과 함께 찍은 이현승 형제님은 정시 때 지원한다고 하였습니다.

무엇보다 5명의 진흥고 학생들과 함께 한 시간이 너무 즐거웠습니다.
모두 경제학부 합격생들인데(준신이만 경영학부) 김일태 교수님의 주선으로 만나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웅지목자님도 명문 진흥고를 나오셨죠? 흐흐^^ 10년 차이 나는 후배들과 함께 옛추억을 떠올리며 대화하고 사진도 찍었습니다.

왼쪽부터 고준신, 이한별, 신기호, 최성호, 조홍희 입니다. 이름을 외우셨다가 나중에 만나면 우리 아는 척 해보아효~!! ^^ㅋ
이 양들이 모임으로 초청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내일부터 목요일까지 계속해서 피싱역사가 있습니다.
오늘 나오지 못한 학생회 동역자님들도 함께 동참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