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길목자님이 3년 10개월 간의 긴 군생활(병역특례)을 무사히 마치고
드뎌~~~~~
전역하셨습니다. ^^
우리 목자님이들이 얼마나 애타게 마음졸이며 용길목자님 오기만을 기다렸는지요..ㅋㅋ

용길목자님은 주위 스카웃 제의와 유혹이 많았지만 모든 것을 버리고 광주로 내려오셨습니다.
용길목자님이 광주생활에 잘 적응하고 사도 바울과 같이 눈물과 겸손의 목자가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