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성암 청소년수양관에서
신입생과 함께 하는 비전캠프를 가졌습니다.

파트에서는 최기원 형제와 정혜숙 자매가 참석하였습니다. 재미있고 은혜로운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특히 각자 비전과 꿈을 적어 타임캡슐에 넣었습니다. 1년후 다시 와서 열어보기로 하였습니다.
아브라함처럼 약속의 말씀을 믿고 원대한 꿈을 가지며 도전하는 푸른초장 동역자님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