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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율동, 특송, 소감, 말씀까지
너무 은혜로운 파트모임이었습니다!^^

김유리자매님이 처음으로 사회를 보게 되어서 감사가 됩니다. 똑부러져븐것이 역쉬~ 민주목자님 양이더군요~^^emoticon
대근목자님은 수요일 5시 항상 퇴근하시니 앞으로 쭉~ 율동을 전담하셔도 될 듯하네요^^emoticon

민창목자님 소감은 중간에 희선목자님 초청하느라 제가 못들었네용ㅎㅎ
새역사파트의 희선목자님이 갑작스런 부탁에도 기꺼이 오셔서 은혜로운 소감발표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특송! 말이 필요없었죠! 성경목자님이야 원래 잘하는거 알고 있었지만
저는 이삭목자님 노래하는 것 처음 보았습니다. 그렇게 잘하실 줄 몰랐어요.ㅎ
완벽한 화음을 이룬 멋진 특송이었습니다~~^^emoticon


반석목자님은 말씀에서 더이상 대학원 핑계를 대지 않고 스피릿 넘치는 청년의 삶을 살겠다고 결단하였습니다. 
반석목자님이 대학원 생활을 하나님 말씀을 듣는데서 시작하고자 방향을 잡았습니다! 피곤한 대학원 생활 가운데서도
하나님 역사에 크게 쓰임받을 것을 기대해 봅니다!emoticon

다음 주 수, 목요일에는 신입생 바이블 카페가 있습니다. 모두 개인당 한 양 초청을 위해 기도하고 도전합시다!!^^
한 주 동안도 살아있고 패기넘치는 청년처럼 승리하는 푸초 동역자들 되세요~~~^^

사랑합니다~~^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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