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솟는 요회 주일날 양들과 함께 식하하면서~
유아교육과 유리 자매와 토욜날 피싱되어 주일예배에 참석한 생활과학부 황여진 자매가 함께했습니다.
자신을 길잃은 어린양이라 표현하는 대명형제도 있네요. ㅋ
혜련자매님도 예배 참석했는데 약속이 있어서 먼저갔답니다..
이요셉목자님이 너무나 좋아라 하시네요~~~s07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