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 파트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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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파트 야유회를 주도적으로 추진해오셨던 웅지목짬의 열공모드 전환 관계로..
파트 야유회를 제가 추진하고자 합니다..
아직은 쌀쌀하지만 완연한 봄이 다가오는 것을 느낍니다.
그래서 가까운 곳이라도 봄바람(?)을 쐬며 파트 야유회를 가지려 합니다.
날짜는 4월 12일경(토)에 가려는데,
리더들과 양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장소는 아직 섭외 중이라서 동역자들의 추천을 받습니다.
현재까지는 담양 죽녹원이 가장 유력합니다.
(근처에 아주 맛있고 아주 싼 국수가 있다네요.. )
혹시 더 좋은 곳이 있으면 주저없이 댓글 달아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그리고 정확한 일정과 장소는 이번주 주일에 공지하겠습니다.
미리 말씀을 드리지만 혹 그날에 미리 약속 잡거나 딴일로 빠지시면 그분이 힘들어집니다.
파트 야유회를 제가 추진하고자 합니다..
아직은 쌀쌀하지만 완연한 봄이 다가오는 것을 느낍니다.
그래서 가까운 곳이라도 봄바람(?)을 쐬며 파트 야유회를 가지려 합니다.
날짜는 4월 12일경(토)에 가려는데,
리더들과 양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장소는 아직 섭외 중이라서 동역자들의 추천을 받습니다.
현재까지는 담양 죽녹원이 가장 유력합니다.
(근처에 아주 맛있고 아주 싼 국수가 있다네요.. )
혹시 더 좋은 곳이 있으면 주저없이 댓글 달아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그리고 정확한 일정과 장소는 이번주 주일에 공지하겠습니다.
미리 말씀을 드리지만 혹 그날에 미리 약속 잡거나 딴일로 빠지시면 그분이 힘들어집니다.


봄이니까.. 벚꽃피는 곳으로.. 고고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