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 파트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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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연목자님의 직장일로 인해
저번 주에 이어 김용길목자님이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이사야 40:31)
저희가 촌닭같이 살지 않고 독수리와 같이 힘차게 비상하는 삶을 살고자 방향을 잡게 되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영적 기본생활을 잘 감당하고 하나님께 기도하여 위로부터의 능력과 성령충만함을 덧입어야 하겠지요?? ^^
임이삭 목자님이 갑작스런 부탁에도 찬양 인도와 소감발표를 잘 감당해 주셨습니다.
어지나 목자님은 회개하는 은혜로운 소감을 발표해 주셨습니다.^^
여진자매님 또한 처음 보는 사회를 아주 재치있게 잘 감당하였죠?ㅎㅎ 유리자매님이 깨어있어야 하겠습니다. ^^
새 양으로는 황여진, 한명숙, 전성해, 우향대 형제, 자매님들이 참석하였습니다.
다음주 파트모임에는 "양많이 초청하기 파트 대항전" 으로 열릴 예정입니다.
많은 양님도 초청하기에 힘을 쓰도록 합씨다!!
또한 윤여호수아 목자님의 은혜로운 말씀이 기대됩니당.^^


웅지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