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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파트모임은
봄수양회 때 쓴 은혜로운 소감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새역사파트에서 정선목자님께서 원정까지 오셔서 감동적인 소감발표해주셨습니다.

여진자매님이 사회도 보고 소감도 발표해 아주 은혜가 되었습니다.

정한목자님이 파트 율동을 섬기기 위해 퇴근하고 집에서 옷갈아 입고 오느라고
택시를 2번이나 탔다는 후문이..ㅎㅎ 
 
봄수양회 때 받은 각자의 은혜를 잘 감당하고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승리하는 푸른초장 동역자들이 됩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