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트에 아름다운 섬김이 좋습니다

- 학교에 기본 수업이 많은지라 홈피에 들어오기도 바쁘지만  오늘은 저도 글을 올립니다

- 10년전 사진을 볼 기회가 있었는데 해마다 양들이 많았지만 남는 얼굴을 세어보면서

- 다시금 학생회부흥역사를 위하여 저도  토요일 피싱후 섬김을 할까합니다

- 5월수양회부터 양들을 피싱할려고 맘먹고 움지이지만 꼭 일이 생겨가지고 몇번 못갔지만 든든한 민주목자님 덕분에 함께 피싱다니는

시간들이 좋았습니다

- 5월 31일- 밀알사모님댁===> 6월 7일 함프레어사모님댁==> 6월 14일 신사라사모님댁

- 그 다음은 없는 것 같아서 제가 6월 21일 토요일날 초대하겠습니다

- 학교가는 날이라서 다윗목자님이 수고가 더 필요것 같습니다.

- 올 한해 많은 성령의 역사가 제자양성의 역사가 열매맺을 것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