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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 사모님께서

너무너무 맛있는

순대국밥을 섬겨주셨습니다!


따로 레크리에이션을 할 필요가 없었죠?
떡두꺼비 같은 3형제의 재롱을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재미있고 즐거웠습니다!
 

다윗목자님과 브리스길라사모님께서도 함께 식사하셨습니다.

밀알사모님의 섬김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노아목자님은 병원에 계셔서 안부전화로만 대신하였습니다.


다음 주는

예쁘고 귀여운 모세와 죠세핀이 있는~
함인근, 프레어사모님의 가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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