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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 사모님께서
너무너무 맛있는
순대국밥을 섬겨주셨습니다!
따로 레크리에이션을 할 필요가 없었죠?떡두꺼비 같은 3형제의 재롱을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재미있고 즐거웠습니다!
다윗목자님과 브리스길라사모님께서도 함께 식사하셨습니다.
밀알사모님의 섬김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노아목자님은 병원에 계셔서 안부전화로만 대신하였습니다.
다음 주는
예쁘고 귀여운 모세와 죠세핀이 있는~함인근, 프레어사모님의 가정입니다~~~^^
우앙~~ 사진보니까 너무 좋네요~우리 귀염둥이 삼형제도 보고 싶었는뎅 ㅋ못가서 눈물나게 아쉽네용.. ^^;;;밀알목자님의 섬김에 감사드려용~
창대가 부르는 찬송가 151장 "십자가 십자가 내가 처음 볼 때에.."정말 소름끼칠 정도로 은혜로웠습니다.^^
하하!! 창대가 부른 찬송가를 제 싸이 동영상에 올려놓도록 하겠습니다 ^^
창대를 향대로 착각한 1인... 향대가 찬양 불러도 재밌겠당
아이들의 재롱잔치 잘 보았습니다 ^^ 즐거웠습니다 사진 퍼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