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 파트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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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바나바목자님께서 은혜로운 말씀 증거해주셨습니다.(막 10:46-52)
소경 바디메오가 비판하는 주위 사람을 의식하지 않고 예수님께 나아갈 수 있었던 것은
낫고자 하는 절실한 소원 때문임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우리도 그러한 뜨거운 영적 소원이 식지 않아야 겠습니다.
예수님은 저희들의 간절한 마음과 나을 수 있다는 확신을 보시고 그 믿음대로 이루시는 분이십니다.
한참 시험기간 중이라 양들이 많이 오진 못했군요. 향대형제님과 혜련자매님이 참석하였습니다.
유리, 여진, 정남자매님들이 이번 주 시험이 많은데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무엇보다 오랫만에 김노아목자님께서 파트모임에 오셔서 함께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밀알사모님이 너무 좋아하시던데요~ ^^
진아 자매님이 다음주부터 6주간 경기도 수원에서 공무원 연수를 받습니다.
그곳에서 하나님을 잘 의지하고 좋은 성적을 거두어 광주로 발령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여름수양회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저희가 바디메오처럼 간절한 마음으로, 또한 믿음으로 수양회를 준비하고 초청역사를 이루어야 겠습니다!! ^^


웅지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