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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목자님의 말씀(마가복음 7:24-30)이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수로보니게 여인의 겸손하고 진실한 대답을 귀히 여기시고
크고 놀라운 은혜를 부어 주셨습니다.
저희도 부스러기 은혜라도 구하는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께 나아가야 겠습니다.

귀하게 황여진 자매님이 시험 끝나고 놀러댕기지 않고 파트모임에 참석하고
은혜롭게 사회도 보았습니다.^^

또 기이숙, 박드보라목자님께서 은혜로운 소감 발표해 주셨습니다.
이숙목자님이 혼자 집에 계시니 심심하시답니당~ 다음 주 "양과 함께 학사님과 함께" 행사 예약합니다!!^^
너무 자주 소감발표하시는 드보라 목자님... 축복입니다!! ^^ 

"따뜻하고 감미로운" 목소리의 용길목자님의 독창도 너무 은혜가 있었습니다.
용길목자님은 혼자 특송하러 앞에 나와서 "안녕하세요?" 하며 인사를 하였습니다. 왜 그랬을까용?? ^^
(아마도 혼자 나오니 뻘쭘해서~ 아니면 말씀 전하러 나온 줄 착각해서~ㅋㅋ)

아직 기말고사 기간 중에 있습니다. 학생회 동역자님들이 시험을 승리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적극 심방도 가면 좋겠습니다. 계속해서 여름수양회를 위해 기도하고 한 양 초청을 위해 도전합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