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 파트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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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자매님과 함께 고창 구시포 해수욕장에 가서
다과도 먹고 함께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여진자매님은 저녁늦게까지 밭에서 일하느라 무척 피곤할텐데
그래도 밝은 모습이었습니다. 그동안 연락이 안되어 걱정을 했었는데
원래 여진자매님은 시골에만 오면 핸드폰을 꺼논데요~^^
여진자매님이 하나님의 축복으로 이번 학기 매우 좋은 성적을 거두어서
은혜가 되었습니다. 다음주 목요일에 광주로 내려오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비젼넘치는 파트의 안대섭목자님이 근무하시는
상아 주식회사가 바로 여진자매 집 근처에 있어서 잠시 들렸습니다.
밤늦게까지 근무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저희에게 맛있는 치즈를 많이 주셨습니다 ^^
은혜로운 심방역사를 이루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웅지목자
정한보배
일은 여진자매가 했는데, 얼굴은 민주s가 더 피곤해보이네요..ㅋ

암튼 심방 다니느라 고생하셨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