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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한 목자님의 히브리서 12장 1, 2절 말씀이 있었습니다.
저희가 부활의 영광을 소망을 바라보며 믿음의 길을 인내로써 가야겠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믿음의 길을 경주하기 위해서 근심과 걱정, 죄의 짐을 주님을 의지하여 늘 내려놓아야 겠습니다.

수양회를 통해 은혜받은 양들의 얼굴이 확~ 바뀌었습니다.
유리, 일훈, 정인 양들이 은혜로운 소감을 발표하였습니다.
정인자매님은 소감을 잃어버렸는데 발표를 위해 다시 썼답니다~ 훌륭해요!! 짝짝짝!

다음 주 토요일은 순창 강천사 계곡으로 파트 세족식을 갈 예정입니다.
저녁에는 대연, 이숙s 가정에서 "양과 함께, 학사님과 함께" 행사가 있을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