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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호수아 목자님께서 은혜로운 시편 1편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복있는 사람이란 하나님 앞에서 구별된 인생을 사는 사람입니다.
저희가 잘먹고 잘살고자 하는 세상적인 복을 구하지 않고
하나님 안에서 거룩한 복을 사모해야 겠습니다. 

소감으로 강민주, 이어지나 목자님, 김유리 자매님이 발표해주었습니다.
파트와 양들을 섬기며 주의 일에 충성하고 계시는 민주목자님이
과거 주님을 모를 시절에는 경비실 아저씨와 싸울정도로 "싸움닭"이셨답니다. ㅋㅋ
어지나목자님이 복통으로 고생하고 있군요. 기도와 말씀으로 낫고자 하는 방향을 잡게 되었습니다.
저는 유리 자매님의 소감이 너무 은혜가 되었습니다. 은근히 소감쓰라는 푸쉬하는 목자가 웅지목자인가요?
다! 유리 자매님을 위해서지용~~^^

오늘 처음으로 정인자매님이 사회를 아주 잘 보았습니다.
친구인 조대 센터에 다니는 배선정 자매님도 함께 참석하여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파트 기둥인 일훈형제님이 몸이 아파서 파트모임에 오지 못했습니다.
목자님들이 기도해 주시고 안부전화 한 통 해주세요.

자회목자님께서 전남대 로스쿨에 도전하고 계십니다. 합격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진아목자님이 무사히 연수를 마치고 성적도 상위권으로 받았답니다~~^^
다만 광주가 아닌 목포로 발령받은 것이 많이 아쉽습니다. 하나님의 선한 뜻이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다음 주 월요일부터 출근할 예정이라 합니다.

정한목자님이 대전에서 3개월 동안의 긴 출장을 시작했습니다. 저녁에 무척 심심하다 합니다.
목자님들이 저녁에 전화를 자주자주 해주셔서 격려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