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 파트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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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길 목자님께서 요한복음 12장 20-30절 말씀을 은혜롭게 전해주셨습니다.
진정으로 영광스러운 인생이란 무엇인가 깨닫게 해 주는 말씀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최고의 영광을 얻으시기 위해 최고로 낮아지는 헌신의 삶을 사셨습니다.
썩어지고 희생하는 인생이야 말로 작은 한 알의 밀을 아름답고 풍성하게 꽃피울 수 있는 길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소감에 이브리스길라, 김하나 목자님께서 발표해 주셨습니다.
우리 사모님의 소감은 항상 은혜가 됩니다! 하나목자님께서 은혜로운 퍼듀수양회 참석기를 발표해 주셨습니다.
박일훈, 김혜련, 김대영, 김유리, 김정인, 배정심 양님들이 참석하였습니다.
정심자매님이 2번 째로 파트모임에 참석하였습니다.
일훈형제님이 신검후 공익판정을 받고 이제 살빼기에 돌입하였습니다. ^^
날씬~한 S라인 일훈형제님을 기대해 봅니다. ^^
어제는 민주, 수경목자님이 고창에서 알바를 하고 있는 여진자매 심방을 다녀왔습니다.
가서 은혜로운 말씀공부도 하였답니다! ^^ 정남자매님은 8월 15일경에 광주로 올라올 예정이라 합니다.
수경, 수빈 목자님이 전남대에서 계약기간이 끝나 직장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두 분 그동안 일하느라 고생이 많으셨어용~^^


웅지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