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외로이(?) 일하고 있는 최정한 목자입니다.^^

수양회가 어느덧 1주 앞으로 남았네요..
오랫동안 파트모임을 참석하지 못해서 동역자들 소식과 수양회 준비가 어느 정도 이루어지고 있는지 알 수 없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온전히 잘 준비되고 있으리라 믿습니다.ㅋㅋ

그리고 파트게시판에 올려져 있는 사진을 보면서 양들과 동역자들 근황을 조금이나마 알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이번주 파트모임은 아주 은혜로웠다는 소문이..ㅎㅎ)

제가 글을 올린 것은 다름이 아니라..
첫째날 저녁시간에 레크레이션 시간이 있는데, 장기자랑을 준비하면 어떨까 해서요...
그동안 몇번 말씀을 드렸는데, 반응이 시큰둥해서요..^^

제 생각엔 소그룹 3팀 정도 구성해서 장기자랑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양들끼리 팀을 이루어서 차력쇼 등을 하고,(자매양들의 반응이 호의적이라는..^^a)
형제목자님들을 위주로 빅뱅 한 팀, 자매목자님들을 위주로 소녀시대 한 팀을 이루어서..
장기자랑을 준비하면 아주 재미있고 은혜로운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ㅎㅎ

이를 위해서 동역자들의 적극적인 대쉬와 참여가 필요하며,
관원장이신 웅지아버지나 저한테 자발적으로 신청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신청이 없으면 싱글 및 주니어학사 위주로 지정 들어갑니다.ㅋㅋ

그럼 주말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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