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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말씀의 젠틀맨” 용길목자님께서 로마서 8장 18-39절 말씀을 증거해 주셨습니다.
말씀을 통해 영광을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고난을 받아야 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겪은 고난에는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우리를 도우시는 어머니 성령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을 명심해야 하겠습니다.
부분 부분은 실패와 상처이더라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실 하나님을 믿고 승리를 주실 하나님을 믿고
전진하는 삶을 살아야 겠습니다.

소감으로 황여진, 배정심, 김유리, 이동혁 등 양님들과 구안나 사모님께서 발표해 주셨습니다.
여진자매님이 한, 중, 미의 유명한 드라마와 소설책을 섭렵하던데서 좁은 문을 향한 크리스천의
삶을 살겠다고 결단하였습니다.

정심자매님은 03학번으로 수양회 3일전 천로역정을 맡았을 때 “내가 나이먹고 뭔짓인지” 했는데
수양회를 통해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다고 간증하였습니다.

유리자매님은 환상을 가지고 들어온 대학생활이 그리 좋지만은 않았는데 유아교육과에 들어오게 하신게
하나님의 뜻임을 영접하고 크리스쳔으로 살겠다고 했습니다.

동혁형제님은 참 영화같은 인생을 살았군요. 멍청한 닭이 아니라 영특한 독수리의 삶을 살고 싶다고 했습니다.
누나 진아목자님이 가정에서 믿음의 본이 되었던 것이 동혁형제님을 감동시켰다네요!

구안나 사모님께서 깊은 하나님의 은혜가 물씬 풍겨오는 감동적인 라이프 소감을 발표해 주셨습니다.




이번 주일예배 후에는 캠퍼스에서 요회모임을 할 예정입니다. 이후 함께 피싱도 하고~
넘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