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리브가 도착 인사드립니다.

   광주에서 인천으로 또 카자스탄 알마티 공항에서 키르키 스탄 비쉬켁의 마나스 공항까지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이곳과 한국의 시차가 3시간입니다.  한국이 3시간이 빠릅니다.

  염려했던 비자는 공항에서 1년 멀티 비자로 무사히 잘 받았습니다. 공적 기관에 근무하는 

 사람이 받는 서비스 비자로 받았습니다.

 현재 비쉬켁 방가님 댁에서 쉬고 있으면 내일(12일)  낮 12시 오쉬로 약 1시간 비행기를 또 타야합니다.

 하나님의 선한 인도하심을 다시 한번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저희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여러 모양으로 후원해 주시고 사랑을 주신 모든 동역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이 은혜의 빚을 잘 감당하도록 이곳에서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저희에게 메일이나 편지를 쓸때 선교사라는 용어를 쓰지 마시고  형이나 선생님이라고 하는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또 연락드리겠습니다.